2022.11.19 (토)

우리고장 이야기

115년 만의 폭우~ 이것 만은 꼭 알자!

 지난 8일, 서울 밎 수도권에는 많은 비가 내렸다. 우리가 살고 있는 경기도 광주에도 8일부터 10일까지 최대 535mm의 호우가 내려,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장기초등 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남한산성 근처에는, 집중호우로 의한 산사태로 재산피해와 농작물피해를 비롯해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 115년 만에 내린 이번 폭우는 광주 지역에  많은 수혜를 남겨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발생 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1. 유리문과 창문에서 되도록 떨어져 있어야 한다.

2. 가스를 차단하고, 집 안밖 전기시설은 만지지 않는다.

3. 정전 시에는 양초대신 랜턴, 휴대폰 전등을 사용한다.

4. 위험지역은 접근하지 않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

 

 이렇게 안전방법을 미리 익혀서, 여름철 발생하는 비피해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광지원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