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금)

5학년 경매 활동

 지난 25일 광지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은 1학기를 마무리하며, 경매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경매란? 물품을 판매하는 방법 중 하나인데, 상품의 가격을 판매자가 미리 정하지 않고 구매 희망자(입찰자)들이 원하는 가격을 적어낸다. 그 중 최고가를 적은 입찰자가 낙찰을 받는 방법이다.

 

 이 날 경매에서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세 가지를 가져와, 한 학기동안 모았던 미틈 코인이라는 화폐로 진행되었다.

 경매에 참여한 '정희재' 학생은 "경매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고, '김민재' 학생은 "자신에게는 필요없는 물건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