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5 (월)

학생한마당

에버랜드에서 가족나들이 1분 컷!

 지난 9일(토)에  본 기자는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이 날은  날씨가  맑고 시원해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었다.  

 

 에버랜드에 입장 해서 가장 먼저 '바이킹'과 '보트' 등의 놀이기구를 탔다.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모두 공중으로 날아간 것처럼, 시원하고 짜릿했다. 밤에는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행사도 즐겼다. 퍼레이드는 여러가지 이야기 테마와 디즈니 캐릭터 분장으로 진행되었고, 광장에서 진행된 불꽃놀이는 BTS 음악에 맞춰 하늘높이 불꽃을 쏘아 올렸다.

 

 

  이번에 가족과 함께 한 에버랜드 나들이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불꽃놀이 장면은 잊을 수가 없다.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나들이를 자주 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