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1 (월)

학생한마당

한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호>

 오는 8월 3일 오전 8시 20분, 한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될 예정이다. 12월 31일에는 달고도 100km궤도에 진입해서, 6개의 탑재체를 이용해 일년 동안 과학연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다누리호>는 높이 2.29m, 무게 678kg이다. 1년 동안 하루에 12번씩 달의 북극과 남극을 지나는 궤도를 돌며,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  10월 절반의 성공을 거둔 <누리호 1호>에 이어,  <누리호 2호>가 오는 15일에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강풍으로 인해 16일로 연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