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8 (월)

우리고장 이야기

<속보>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지난 1일,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가 전세계 30개 나라에서 55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확진됐다고 밝혔다.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는 나이지리아 등의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일부 국가의 풍토병이다. 이 바이러스의 의심 증상은 38도 이상 발열과 오한, 두통 등이 있다. 그러나, 바이러스의 원인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현재 어떻게 해야 막을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우리나라의 질병관리청은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에 대해서, 현재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에서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