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새로 온 선생님들의, 슬기로운 광지원초등학교 적응기

 올해 광지원초등학교에 새로 부임한 선생님들이 있다.  2학년 '김주호' 선생님과 돌봄교실 '정재은' 선생님이다.  '김주호'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통해,본교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들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었다.

 

Q. 광지원초등학교에 처음 오셨을때 느낌은 어떠셨나요?

A. "광지원초등학교는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한다고 익히 얘기를 들었습니다. 농악, 에어로빅, 환경교육, 미디어교육, 승마체험, 뮤지컬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해 보니, 광지원초등학교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광지원초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며,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A. "선생님은 작년까지 큰 학교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친구들과 개인적인 대화를 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광지원 초등학교는 학급당 학생 수도 적고, 친구들도 선생님에게 친근하게 다가와서  즐겁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하고, 또 재밌게 공부하면서 많은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Q. 광지원초등학교에서 선생님만의 바람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 "첫째로는 이렇게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광지원초등학교에 근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친구들과 즐겁게 수업 활동을 해 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듯이,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은 바램이 큽니다. 마지막으로, 광지원초등학교에서 최대한 오래 근무하며, 친구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