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6 (토)

학생한마당

학예회에서 고생한 학생들의 한마디!

 지난 4일(금), 광지원초등학교에서는 학예회(교육과정 발표회)를 진행했다. 그동안 학예회 준비를 하면서 느꼈던 점과 학예회를 할 때 느꼈던 점들을 알아보자!

 

 먼저, 학예회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을 물었다.

''내가 만약에 학예회 때 틀리거나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실수를 하면 어떡하지?''

"연습하는 게 많아서 힘들었고, 다 외워야 해서 힘들었다. 그치만 중간 중간에 선생님께서 맛있는 간식도 주셔서 좋았고, 친구들이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 줘서 재밌었다"

"학예회가 너무나 기대된다"

 

 다음으로, 학예회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을 물어보았다.

''연습 할 때는 우리 반 무대가 최고라고 느꼈는데, 막상 보니까 다른 반의 아이들이 더 잘하는 것 같다"

"너무 긴장한 나머지, 연습보다 더 못한 것같다"

"많이 연습한 보람이 있다. 그리고 다른 반도 많이 연습한것 같고, 잘했다"

 

이번 학예회를 발판삼아, 다음 학예회를 더 잘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