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6 (토)

광지원 초등학교 재능꾼들... 오디션에서 꽃 피우다.

 지난 1일, 광지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학예회에 참가할 학생들을 선출하기 위해서, 장기자랑 오디션이 진행되었다. 오디션은 광지원초 학생자치회에서 주관했다.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은 학생자치회에 임원들은 △6학년 서지후 △5학년 황아미 △4힉년 김규민 △3학년 백유민, 총 4명이다.

 오디션에 참가한 팀들은 총 15팀으로, △슬랭키스프링(김영산,방은찬) △마술(김민재,김민제) △춤(김승빈,김미르,홍승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참가했다. 최종 선발된 팀은 6팀이며, 에비 합격자로 2팀이 선발되었다. 

 

 오디션에 참가한 ' 김영산(5학년 미틈반)'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장기자랑을 연습하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오디션이라는 색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밝혔다.

 오디션을 관람했던 '정희재(5학년 미틈반)' 학생은 "친구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내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많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관람소감을 전했다. 

 또 심사위원을 맡은 '김규민(4학년 열매반)'학생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팀)이 지원해 주어서 놀랐고, 다들 열심히 준비해 주어서 고마움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번 광지원초 장기자랑 오디션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